
가사
이제는 무거운 두 눈을 감고 꿈을 꾸는 듯 작은 미소로 손을 내미네 하지 못한 이야기들 조금은 가슴 아파도 이제는 살며시 두 눈을 감고 떠나야 하네 바람이 불어오는 곳 태양이 떠오르는 곳 내 영혼이 나를 깨운 곳으로 이제는 두 눈을 감고 꽃 피듯 웃음짓고 널 노래 하고 두 손을 모아 매일매일에 감사드렸던 그날들의 그리움을 한아름 안고서 이젠 안녕 내 영혼이 나를 깨운 곳으로 이제는 두 눈을 감고 바람이 불어오는 곳 태양이 떠오르는 곳 내 영혼이 나를 깨운 곳으로 이제는 두 눈을 감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재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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