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멍하니 거리를 걷다가 어느새 해 질 무렵 날이 저무네 항상 나를 바래다주던 너의 온기가 난 그리워 영원할 것만 같았던 우리 결국에 멀어져 버린 사이 단 하루도 먹질 못해 너 없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아프기만 해 아무도 내 마음을 위로조차 되질 않아 이제 난 어떡해야 돼 너 없는 나는 어떻게 살아가 너와 사랑을 했었던 기억 조금도 잊어내지도 못해 단 하루도 먹질 못해 너 없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아프기만 해 아무도 내 마음을 위로조차 되질 않아 이제 난 어떡해야 돼 너 없는 나는 어떻게 살아가 멍하니 그냥 앉아서 기다리잖아 눈물만 흐르잖아 단 하루도 먹질 못해 너 없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아프기만 해 아무도 내 마음을 위로조차 되질 않아 이제 난 어떡해야 돼 너 없는 나는 어떻게 살아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여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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