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시절 난 모든게 힘들어 무너지고 있었지 시작이란 없을 것 같았어 작아지는 날 보며 시간이 지난 후 뒤돌아 보면 모든 건 너무나 쉬웠을 뿐인데 나 지금도 가끔은 지쳐서 주저 앉고 싶지만 이겨내지 못할 아픔은 처음부터 없었어 현실이란 말의 무게로 우릴 눌러왔을 뿐이야 나를 음 그대여 뒤돌아 보면 작은 한 숨으로 지울 수 있는데 나 여전히 가끔은 지쳐서 헤매이고 있지만 이겨내지 못할 아픔은 처음부터 없었어 현실이란 말의 무게로 우릴 눌러왔을 뿐이야 다시 다가올 시간들도 이젠 걱정하지 마 다른 내일의 내 모습은 환한 웃음 될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충완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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