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t's been a long long day but ain't a boring thang definitely no no way that's why didn't I walk away now detox I just want it 일 마치고 맥주 한 잔을 뻔히 삶은 클리셰 덩어리 냅둬 it was suppose to be 쉼 없이 지나보니까 몇 달이 하늘엔 나도 몰래 달라진 별자리 더위를 피해 쫓아 밟은 땅거미 곧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밤거리로 고양이의 영역을 침범 카페인 날개가 달린 올빼미족 선명히 보이는 밝은 미래만이 내 구원이고 그것밖에 몰라 hell yeah I'm bigot 나는 필요해서 믿지 않아 예수님 저기 부처님이 손 벌리고 guess who's back 누구세요 돈 뿌릴 거 아님 sorry I won't care just go somewhere we've never been before don't underestimate me 내일의 나는 머리 위에 느려보이지만 never restin' 갈지자로 movin' 멀어도 즐겨 tastin' 크게 노래 틀어 it make sense 백색소음 stack them up 대신에 step up 돈은 배신해도 우린 배운 게 있어 꿈에서 진하게 Xs and Os 너도 알잖아 let me know how to love 우린 질려버린 성공에 점찍지 않아 우리 만담은 끝날 일 없으니까 떠나 난 변치 않는 나를 원하지도 않아 뻔히 보이듯이 저기 가을이 오고있잖아 yeah we are running out of our time but gonna keep running just gonna keep burning running out of our life so gonna keep running just gonna keep burning Even though the pain is holding me back again now we're ready to enjoy it get over that 이런 삶도 나쁘진 않은 걸 난 원해 다름을 마법의 가을을 It's been a long long day 이런 매일이 지나도 뭐가 남아있고 또 버려질 지 모른 채로 지나쳐 버린 풍경들과 어느새 높아져버린 하늘을 봐 올해 여름엔 못 들어봤던 매미소리 그래 모두가 잠들어버린 뒤에 우린 하루를 시작해 작업 후 맥주는 클리셰 그래도 난 행복한데 울리는 아이폰 일 마치고 밀린 답장 전에 들러야 해 편의점 필요해 카페인 음악을 일이라 할 때의 불편함은 아직 저 가로등 아래 서 있어 여전하지 고민의 쳇바퀴는 반복돼 아끼던 젊음과 바꾼 내 불투명한 미래의 조각을 맞춰야 해 무언가가 되고 싶던 놈에서 이제 뭐라도 되어야 하는 놈이 되어버렸네 그래도 어른이 되기엔 너무 이른 것만 같아 뻔해진 이름 뒤로 새겨진 낡은 낭만들을 찾아 씨를 뿌려댔고 새싹이 자랐지 우린 그걸 사랑이라 부르고 날 아프게한 것들에게 마저 열매를 선물한 뒤에도 우리는 쉼 없이 계속 달려 안개를 지나보니 바뀌어버린 달력 우리가 뿌린 노력을 거둘 시간이야 Thanksgiving-fall Good bye summer nights Adios yeah we are running out of our time but gonna keep running just gonna keep burning running out of our life so gonna keep running just gonna keep burning Even though the pain is holding me back again now we're ready to enjoy it get over that 이런 삶도 나쁘진 않은 걸 난 원해 다름을 마법의 가을을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중훈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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