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일도 없는 하루 또 하루 가 나를 지치게 해 보잘 것 없는 일상 초라한 평화속 숨막혀 하면서 사는 동안 잃어버린 모든 것은 이곳에는 없으니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 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나 또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 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뚜뚜두룹 뚜뚜두룹 뚜뚜두룹 뚜뚜두룹 내가 가 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뚜뚜두룹 뚜뚜두룹 들판을 달려 뚜뚜두룹 뚜뚜두룹 뚜뚜두룹 뚜뚜두룹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지금 여기보다 그 어디엔 가로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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