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혹시 더 멀어지진 않을지 수많은 마음을 함께 나누고 더 많은 말을 건네도 불안함은 어쩔 수가 없는 건가 봐 기다림보다 더 익숙해지는 너의 읽기 어려운 눈빛은 날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홀로 지새우게 만들고 다시 또 너에 대한 마음을 되새기게 만들어 또 며칠째 감춰두었던 말들 다 모아 오늘은 네게 전하고 싶은데 넌 어느새 아무 일 없듯 웃으며 나를 반기는 모습에 난 또 내일을 기다려 기다린 시간이 무색할 만큼 너의 큰 의미 없던 눈빛은 또 기대라는 단어 안에 나를 멈춰 서게 만들고 왠지 더 멀어진 듯한 거리를 두게 만들어 또 며칠째 감춰두었던 말들 다 모아 오늘은 네게 전하고 싶은데 넌 어느새 아무 일 없듯 웃으며 나를 반기는 모습에 난 또 내일을 기다려 아닌척해 보려 짓는 웃음이 왠지 아프게만 느껴지는 건 너를 마주하는 일이 이젠 내겐 너무나도 어려워 또 며칠째 감춰두었던 말들 다 모아 오늘은 네게 전하고 싶은데 넌 어느새 아무 일 없듯 웃으며 나를 반기는 모습에 난 또 내일을 기다려
크레딧
- 아티스트
- Dazzling Jihy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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