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이 떠지지 않아 움직일 수 도 없어 TV에서 흐르는 얘기도 또렷한데 누가 날 좀 구해 줘 날 흔들어 깨워 줘 내 비명을 들어줘 답답해 미칠것 같아 기도도 해 보고 체념도 해 봤지 그러다 별안간 화를 내도 내게는 아무 선택권이 없어 고통이 클수록 시간은 더디 가 가장 가까운 나의 가족도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어 기도도 해 보고 체념도 해 봤지 그러다 별안간 화를 내도 내게는 아무 선택권이 없어 고통이 클수록 시간은 더디 가 가장 가까운 나의 가족도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알 수도 없어 벼랑끝에 선 내 위기를 나혼자 이겨 내야만 해 시간이 해결 해 줄지도 몰라 하지만 일초가 내겐 영원같아 가장 가까운 나의 가족도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배슬기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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