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지운것 같아 너와 나의 기억들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으니까 다 괜찮은 듯 만나 이야기도하고 그래 멀어졌던 만큼 이젠 웃을수있어 날보며 빛났던 눈동자 가늘고 길던 손가락 날 보려 돌아섰던 어깨와 내 이름을 불러주던 목소리 너를 갖기위해 몸부림친 시간들 너를 잊기위해 몸부림친 시간들 너는 시간속에 편해질 수 있지만 난 절대 잊고 살수가 없어 그래 너 너는 그래 너 너는 그래 너 너는 그게 되니까 떠날 수 있어 넌 기억이나니 내게 선물했었던 아니 선물이라기엔 아주 작은 메모장 내가 지친 어느 저녁 위로하면서 내게 줬던 짧은 편질 가끔 꺼내보곤해 너를 갖기위해 몸부림친 시간들 너를 잊기위해 몸부림친 시간들 너는 시간속에 편해질 수 있지만 난 절대 잊고 살수가 없어 너를 갖기위해 몸부림친 시간들 너를 잊기위해 몸부림친 시간들 너는 시간속에 편해질 수 있지만 난 절대 잊고 살수가 없어 그래 너 너는 그래 너 너는 그래 너 너는 그게 되니까 떠날 수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ONZ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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