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소란스러워 이별 이란 건 그 누구보다 더 서로를 잘 아는 남이 되는 거 어제는 미워서 울었고 오늘은 그저 보고 싶은 머물러 있기에는 지쳤고 놓아버리기엔 아쉬운 이별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거 사랑은 머물다 가는 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별은 그런 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나간 계절에 혼자 멈춰서 바람을 붙잡고 있는 거 우산도 없이 비바람 속에 약속 없는 그리움을 마중 나가는 거 어제는 미워서 울었고 오늘은 그저 보고 싶은 머물러 있기에는 지쳤고 놓아버리기엔 아쉬운 이별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거 사랑은 머물다 가는 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별은 그런 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제는 미워서 울었고 오늘은 그저 보고 싶은 머물러 있기에는 지쳤고 놓아버리기엔 아쉬운 사랑이 전부일 때보다 더 뜨겁게 많이 아파하고 몇 번의 이별을 겪어도 또 한 번의 사랑을 배우는 이별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 이별은 늘 처음 같아서
크레딧
- 아티스트
- 헌책방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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