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한단 말로도 표현할 순 없으리 주 향한 내 깊은 사랑을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신 내 주님이 내 이름을 불러 주시네 멀어질수록 다가오는 사랑 이유없이 먼저 사랑한 참된 사랑 누구도 바꿀 수 없던 나 그 사랑으로 새롭게 하네 보이잖는 손길이 보이잖는 인생을 진리로 인도하시네 어미새의 날개가 어린 새를 덮듯이 주의 손이 날 덮으시네 참된 사랑이 자신을 버렸네 거절받아 마땅한 나를 받으셨네 생명은 버릴 수 있어도 주는 나를 버리지 않네 거친 바람도 난 두렵지 않네 주의 사랑이 강하게 하시니 더 가까이 다가오는 사랑 이유없이 먼저 사랑한 참된 사랑 누구도 바꿀 수 없던 나 그 사랑으로 사랑이 자신을 버렸네 거절받아 마땅한 나를 받으셨네 생명은 버릴 수 있어도 주는 나를 버리지 않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천관웅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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