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나 걸려온 전화엔 똑같은 메시지뿐이라 미안한 마음이야 갖고 있지만 어쩔수 없잖니 그렇다고 종일 전화를 기다리는 소심한 남잔 되긴 싫어 같은 상황에 처해도 왜 나만 양보를 해야돼 남자란 이유로 이핼 하라니 그런 대범한 남잘 바란다면 평상시에나 좀 남자로 키워주고 밀어주던지 나 이렇게 불평을 하나둘씩 늘어 놓는건 누군가가 이런 내 마음을 그애한테 전할지 몰라서 언젠가는 나에게 피곤한 잔소리 그치겠지 뭐 어쨌거나 이 모든 푸념도 그만큼 널 사랑하기 때문인걸 알아줬으면해 음 너의 잔소린 피곤해 너의 잔소린 웬 사랑 세상에 이런 억지가 또 어딨을까 그런게 어딨어 니 맘대로 남녀 평등은 어디 갔니 걸핏하면 너 주장하는 내 과거의 여자는 애인 니가 알던 남자 친구니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지만 참고 살아야지 힘있나 뭐 그렇게 예전에 친구도 많고 대단한줄 착각하는 넌데 나 이렇게 불평을 하나둘씩 늘어 놓는건 누군가가 이런 내 마음을 그애 한테 전할지 몰라서 다른 여자 같으면 열번쯤은 정떨어졌겠지 이토록 널 사랑한 이윤 그만큼 넌 단점보단 장점이 훨씬 많다는 얘기지 음
크레딧
- 아티스트
- 변진섭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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