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거리는 잔디로 젖어있네 혼자서 거니는 외로운 길 누군가 우산을 받쳐들고 살며시 웃으며 걷자하네 이름도 모르고 처음 본 사람 아무런 말없이 걷네 무어라 말하곤 싶었는데 잔디만 내려오네 비는 내리네 파란줄 수놓은 우산속에 사랑은 말 없이 오고가네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면 희미한 모습이 아우지네 아직도 내 맘은 지나간 사랑을 잊지 않고 있는 걸까 내 맘을 모르는 그 사람은 어디쯤 있을꺼라 비는 내리네 우산을 재치고 뛰고 싶네 저 비 속으로 워우워 저 비 속으로 워우워 뛰어가고 싶네 저 비 속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해바라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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