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을 수가 있을까 지나버린 일들과 그 하얗던 너의 모습을 오고 가는 인사 한마디 없이 어느덧 내 곁을 떠났어 지울 수가 있을까 나의 작은 꿈이던 너의 그 고운 미소를 눈을 감으면 나와 가까운 곳에서 손짓하고 있는 것 같아 이제는 익숙할 수 있을 텐데 난 왜 이리도 힘겨운 걸까 때때로 생각나는 너의 그 말 서로에게 길들여진 사람이 되고 싶어 눈물보다 진한 붉은 사랑을 주고파 내가 좋아하던 별들이 모두 떨어지는 날까지 나의 소중했던 기억 마음 깊숙히 담고파 마지막 하늘을 바라볼 내 그 날이 올때까지 이제는 익숙할 수 있을 텐데 난 왜 이리도 힘겨운 걸까 때때로 생각나는 너의 그 말 서로에게 길들여진 사람이 되고 싶어 눈물보다 진한 붉은 사랑을 주고파 내가 좋아하던 별들이 모두 떨어지는 날까지 나의 소중했던 기억 마음 깊숙히 담고파 마지막 하늘을 바라볼 내 그 날이 올때까지 나의 눈물보다 진한 붉은 사랑을 주고파 내가 좋아하던 별들이 모두 떨어지는 날까지 나의 소중했던 기억 마음 깊숙히 담고파 마지막 하늘을 바라볼 내 그날이 올때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른하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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