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ntage
피타입 (P-TYPE)
가슴 속에는 불꽃이 열송이쯤 있다고 생각이되요. 그 열송이중에 두송이는 제가 맨날 가사를 쓰는 그 펜에게 바칠래요. 그리고 세송이는 제가 지금 잡고있는 이 마이크에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네송이는 상처나고 찢겨졌지만 결국은 다시일어난 제 Soul에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열송이중에 마지막 한송이는 여러분들에게 바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