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이별이 다가왔음을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니 맘 떠났음을 Oh Oh Oh Oh 넌 참 좋은 사람이었어 미치도록 사랑했어 추억들이 말리지만 널 보내야 할 것 같아 Oh Oh Oh Oh 내가 택했던 이별을 난 믿겠어 더 이상 소용없음을 우리 생에 우리 사랑 최고라면 슬플거야 두 번째로 사랑했던 사람으로 남기로 해 Oh Oh Oh Oh 내가 택했던 이별을 난 믿겠어 더 이상 소용없음을 내가 흘렸던 눈물은 숨기겠어 니 맘 약해지지 말라고 우리 생에 우리 사랑 최고라면 슬플거야 두 번째로 사랑했던 사람으로 남기로 해 Oh Oh Oh Oh Oh Oh Oh Oh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종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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