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또 다른 빛으로 시작되는 무거운 나의 기다림은 늘 찾아와 눈뜨면 이대로 모든것이 내곁에 떠나가주기를 바랬었지 때로는 눈이 맑은 저 아이처럼 먼 하늘 꿈꾸는 작은새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꿈을 갖고 싶어 난 오늘도 이렇게 살아가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숨어버린 내꿈처럼 어느새 푸른햇살을 거두고 또 돌아서는 하루 눈물도 행복일지 몰라 이렇게 웃지만 난 언제나 그자리인걸 때로는 숨을 쉬는 일 그것마저 날 지치게 만드는 아픔이라고 가끔은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에 그 마음아프게 한 기억에 울었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숨어버린 내꿈처럼 어느새 푸른햇살을 거두고 또 돌아서는 하루 눈물도 행복일지 몰라 이렇게 웃지만 난 언제나 그자리인걸 이렇게 하루가 또 지나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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