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일도 없어요 못 본거에요 그저 눈을 감으면 잊혀지겠죠 사랑은 늘 주기만해도 아름다운거라 내게 말했던 그대 잖아요 그댈 기다리던 하루가 참 행복했어요 변한거라곤 나의 눈 앞에 내가 모르던 사람처럼 사랑을 얘기하며 밝게 웃고 있네요 그대손에 껴준 반지 그건 내것이 아니죠 사람들 축복도 들리지가 않네요 다만 그댄 나 아닌 사람과 잊으라고 하시면 잊어줄께요 나라는 사람 없었던 것처럼 혹시나 아프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아팠던때가 그리워져요 그대가 내 눈을 볼때면 수줍어했었죠 변한거라곤 나의 눈 앞에 내가 모르던 사람처럼 행복을 얘기하며 밝게 웃고 있네요 그대 손에 껴준 반지 그건 내것이 아니죠 사람들 축복도 들리지가 않네요 이미 그댄 날 떠났으니까 아시죠 나 이렇게 많이 변한 모습을 그대가 내눈을 봐도 피하지 않아요 여기에서 이렇게 축복해드리잖아요 괜찮아요 그대만 편하면 나는 된거죠
크레딧
- 아티스트
- KCM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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