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사랑의 발라드 1.2
김수희
꽃잎은 바람결에 떨어져 강물을 따라 흘러 가는데 떠나간 그 사람은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렇게 쉽사리 떠날 줄은 떠날 줄 몰랐는데 한마디 말없이 말도 없이 보내긴 싫었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반복) 어디쯤 가고 있을까 어디쯤 가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