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낡은 옷 입은 나무 책상 칙칙 소리 내는 고물 라디오 서랍 속 낡은 편지지 하나 그 곳에 새겨진 빛바랜 이야기 오래전 숨겨둔 네 모습을 꺼낸다 비 오는 골목에 서서 날 기다리던 차갑게 떨리던 그 손으로 건넸던 젖은 편지 한 장 그 속에 쓰였던 말 그 말을 오래전 숨겨둔 네 모습을 꺼낸다 비 오는 골목에 서서 날 기다리던 차갑게 떨리던 그 손으로 건넸던 젖은 편지 한 장 그 속에 쓰였던 말 그 말을 우 우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크레딧
- 아티스트
- 씨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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