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리허설도 하지 못한 채 키만 훌쩍 커 버린 아이 커다란 무대에 등 떠밀려 섰네 세상은 생각보다 넓고 모두가 널 좋아하진 않아 낯선 표정들과 뾰족한 말 투성이 상처난 마음 아물 새도 없는 밤 다 널 붙잡아도 지금 이대로만 빛나주면 돼 Want you to know 어른이 되는 건 말야 생각보다 많이 아파 처음이잖아 우리 다 소리 내 울어버려, 괜찮아 내일은 더 힘들지 몰라 모든 게 낯설 거야 항상 처음이잖아 우리 다 아직은 피어나는 중이니까 Oh-oh 이 일을 어쩐담 너무 일찍 커 버린 애는 어쩔 줄을 몰라 아침 지하철조차 너를 기다려 주지를 않아 Please don’t make it harder than this 집까진 너무도 먼데 넌 어제도 또 오늘도 막차를 놓쳐버렸네 어른이 되는 건 말야 생각보다 많이 아파 처음이잖아 우리 다 소리 내 울어버려, 괜찮아 매일이 어렵지, 다 알아 그래도 다시금 일어나 할 수 있잖아 우리 다 어느새 환히 피어날테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Aylah (아일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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