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힛트송 1집
패티김
푸른 달빛 아래 반짝거리는 진주빛 눈물의 밤이 깊으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두 사람 이별의 거리에서 안녕 안녕 사랑하고 있는데 흩어지는 꽃잎 시들은 꿈들 새빨간 글라스에 밤이 깊으면 이제는 만날 수 없는 두 사람 불 꺼진 거리에서 안녕 안녕 사랑하고 있는데 푸른 달빛 아래 사라져 가는 쓸쓸한 뒷모습에 밤이 깊으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두 사람 눈물의 거리에서 안녕 안녕 사랑하고 있는데 사랑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