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깊고 어두운 파도 속 외로이 남겨진 채 걸어가네 어디쯤일까 깨면 사라질 꿈처럼 심연 속에 멀어지네 눈을 감으면 들려와 이 밤 지나갈 거라고 시리도록 아름다워 저 별은 붙잡으려 할수록 닿을 수 없이 부서져 어느새 저물어가 영원한 것 너 있는 곳엔 있을까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로 위태로이 헤매이네 눈을 감으면 들려와 이 밤 지나갈 거라고 시리도록 아름다워 저 별은 붙잡으려 할수록 닿을 수 없이 부서져 뭘 원하는 걸까 우린 대답 않는 공허함만 더 아파와도 빈 마음 붙잡고 난 걸어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인
- 장르
- 국내드라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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