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明月幾時有把酒問靑天) 밝은 달(아래) 어느때 술을 들어 푸른 하늘에 묻노라 (不知天上宮闕今昔是何年) 천상궁궐을 알지 못하고 살아온지 오늘로 몇 해인가 (我慾乘風歸去). 나는 바람에 올라타 돌아가고 싶도다 (又恐璟樓玉宇高處) 또한 옥빛 누각과 옥우(玉宇) 높은 곳이 두려워 (不勝寒起舞) 한기(寒氣)를 이기지 못하여 일어나 춤추며 (弄淸影何似在人間) 맑은 그림자여 어찌 인간을 닮았나 농하노라
크레딧
- 아티스트
- Teresa Teng (Deng Li Jun (鄧麗君))
- 장르
- 월드뮤직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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