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높 푸른 하늘 희고운 구름 먼 산 허리 휘돌아 흐르는 강물 아무말 없어도 이젠 알 수 있지 저 부는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그 길 끊어진 너머로 손짓하며 부르네 음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 이 아름다운 세상 참 주인된 삶을 이제 우리 모두 손잡고 살아가야 해 저 부는 바람에 실려가는 향긋한 꽃 내음 내 깊은 잠 깨우니 나도 따라 가려네 그 길 끊어진 너머로 나는 가려네 음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 내 깊은 잠 깨우니 나도 따라 가려네 그 길 끊어진 너머로 나는 가려네 끊어진 그 길 너머로 끊어진 그 길 너머로
크레딧
- 아티스트
- 김광석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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