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석양의 여인
윤수일
이렇게-도 사-랑이 괴로울 줄 알-았다면 차라리 당신만은 만나지나 말- 것을 *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 그 시절 그 추억이 또 다시 온다해도 사랑만은 않-겠어요* * 반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