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카롭게 날 조여드는 알 수 없는 손놀림에 이리저리로 흔들리는 보잘것 없이 낡은 인형아 부끄러움에 입을 다문 채 춤을 추며 노래하며 아무말 없이 떨어지는 버림받은 작은 인형아 끝 없이 한 없이 너를 구속하던 손 끝에서 벗어나 원 없이 후회조차 없이 싸늘하게 감싸는 너를 보며 비웃는 운명처럼 스며든 영원한 추락 영원할거라 약속했던 배신당한 그 메아리는 스쳐가듯 널 조롱하며 이리오라고 손짓하고 부끄러움에 입을 다문 채 춤을 추며 노래하며 아무 말 없이 떨어지는 마른 눈믈과 깊은 절망과 버림받은 끝 없이 한 없이 너를 구속하던 고통에서 벗어나 실 없이 덧 없이 너를 구원하던 손끝에서 벗어나 원 없이 후회조차 없이 싸늘하게 감싸는 너를 보며 비웃는 운명처럼 스며든 영원한 추락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른바위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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