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하철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못 본 척 지나가는 얼음 콘크리트의 사람들을 보다 조금 다르다고 조금 부족하다고 세상에서 조금 떨어진 그런 사람들이 더 따스해요 나의 모자란 것들은 네가 갖고 있으니 우리는 친구가 된거야 너의 작은 화분에 내가 물을 줄수 있으니 나비는 날아올 거야 어떤 이유로도 그 어떤 커다란 벽으로도 하나뿐인 그대임을 바꿀 수는 없는 거야 너와 내가 다른 건 아주 자연스러워 깨끗한 마음 지키며 자유로운 하루 하루를 살리 아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인생의 순간 순간들을 힘을 내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그 무엇도 상관 없는 모두 하나의 생명이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다 보면 다 언젠가 만나게 되쟎아 어젠 몰랐던 것들은 내일 그대에게서 배우면 되는 거잖아 조금 조금 조금씩 그려가다 보면 언젠간 아름다운 그림이 눈물 방울 한 방울 가슴 속에 쌓이면 다이아몬드가 될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은 (=Lee-tzsch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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