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이 말장난 같아요 그 모든 게 꿈인 것처럼 한순간 다 끝나버려요 여름밤의 폭죽들처럼 영화 같은 밤 그림 같던 달 이제 올 수 없는 시간들이여 파도처럼 넌 우린 이미 수많은 그 낮과 밤을 흰 종이 위에 그렸지 You’re right, I’m fine 지금부터 다른 길을 걸어가야지 나 혼자 가야지 자, 여기서 헤어지자 모질게 다 태워버려요 보내줘요 과거는 시간이 쓴 메타포 그날 그 밤 그 거리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우리 우린 이미 수많은 그 낮과 밤을 흰 종이 그 위에 그렸지 You’re right, I’m fine 지금부터 다른 길을 걸어가야지 나 혼자 가야지 자, 여기서 헤어지자 더 사랑한 만큼 더 커지는 아픔 아름다웠던 그 시간들 내 삶을 걸어도 다할 수 없었던 어느 순간 끝난 우리의 젊은 날들에게 우린 이미 수많은 그 낮과 밤을 흰 종이 그 위에 그렸지 You’re right, I’m fine 지금부터 다른 길을 걸어가야지 나 혼자 가야지 자, 여기서 모든 걸 잊고 손을 흔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스탠딩 에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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