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부터였는지 나를 돌보지 않아 차가운 방구석에 잠시 기대고 앉아 난 어디에 있는지 난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해봐도 답은 없고 쉽게 잠들지 못해 밤새 뒤척거리다 해가 눈을 떴을 때 배게에 얼굴을 묻는다 나를 재워줘 나를 데려가줘 꿈 속 어디라도 잠시라도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Where Should I Go 떠난 그녀 생각에 홀로 채우는 술잔 추억하며 사는건 깊은 늪인걸 알아 나를 꺼내줘 나를 데려가줘 현실 어디라도 잠시라도 What Should I Do 미칠 듯 달려봐도 달려봐도 빛은 더 멀어지고 더 멀어지고 지친 지친 눈빛 눈빛 땅으로 떨어지고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Where Should I Go 현실은 고독이란 권총을 내 심장에 향해 쏴 난 홀로되는 고통속에 방구석을 뒹군다 꿈들은 언제나 나와는 다른 길을 가니 욕망의 빈자리들은 독한 술로 채운다 가버린 사랑은 그게 남긴 추억은 벌써 몇 달째 날 미련이란 감옥에 가둬 날 망쳐 햇볕과 같이 밀려오는 수마만이 내 두 눈에 수도꼭지를 잠궈 What Should I Do 미칠 듯 달려봐도 달려봐도 빛은 더 멀어지고 더 멀어지고 지친 지친 눈빛 눈빛 땅으로 떨어지고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어디로 Where Should I Go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Where Should I Go
크레딧
- 아티스트
- 바비 킴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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