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렇게 기다려왔던 너에게 오늘 전화가 왔어 나에게 고백하고 싶은 얘기들이 무언지 두려워 어렵게 해준 얘기들 차라리 안듣는게 좋았어 그토록 사랑하는 니가 나의 곁을 떠나려 해 나 아무말 하고 싶지 않았어 나 그렇게 한참동안 있었어 내 눈속에 고인 눈물들이 니 모습을 가릴수 있도록 더 이상 떠난다는 말은 지우라는 말은 하지 말아 주겠니 아무도 사랑할수 없는 나의 맘을 모르니 오 제발 미안하단 말은 행복하란말은 두번다시 하지마 니가 없는 세상에서 행복이란 없으니 또 늘어가는 한숨들 이렇게 줄어드는 기억들 그렇게 떠나버린 후엔 많이 달라질꺼야…모든게 창밖엔 슬픈 비가 오려해 이런 내맘을 알고 있는지 이토록 아픈 추억들이 비와 함께 지워지기를 잊혀지길 바라겠지 니 앞에서 사라지길 하지만 이미 늦어 버린걸 난 보내지 않을꺼야 내 안에 두고 살꺼야 영원히 니곁에 머물꺼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강현수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