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Tell me what you want? 무뎌지는 거라면 널 사랑할래 이대로 더 난 널 지우지 못한 채 몇 번의 계절이 지난 후에도 후회 Girl tell me what you want? 내가 널 지운다 했을 때 넌 날 기억해 줄래? 네 옆에 다른 남자가 생겼대도 꼭 좋은 기억보단 슬픈 기억들이 머리에 선명히 남아있다는 사실에 슬퍼 매일 네가 말한 대로 나는 가수가 되었는데 네가 없인 힘들더라 하고픈 걸 하는데 내가 무너질 때 잡아준 네가 내 머릿속에 떠나질 않아 넌 잊으라 말만 하겠지만 널 지우면 난 뭐가 남지 않아 뻔한 드라마 같은 결말 이였지만 못 놓아 날 두 번 죽이진 마 네가 떠난 이 자리에 혼자 남아 너를 찾다 굶주린 날 잊진 마 못해줬다는 게 당시엔 몰랐는데 네가 떠난 뒤에 알아버린 내가 어떡해 넌 마치 볼펜 같아 지우개로 안 지워져 너의 기억이 남아있는 게 가끔은 더 슬퍼 우리가 따라 불렀던 노래 가사가 내 얘기가 될 줄 몰랐고 이건 너만 알 거라고 믿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아픔은 또 오래 남아 나를 힘들게 했지만 네가 웃으면 난 좋아 친구들에게 간간이 네 얘기를 들었어 하고픈 일을 찾아간 데서 난 기뻤어 내가 제일 처음으로 축하해 주고팠는데 아쉽게 이 말만큼은 거짓말이 아닐 거야 "축하해" 너도 혹시라도 내 얘기를 듣는다면 아님 내 노래를 우연히 들어봤다면 나의 좋은 기억을 회상해 준다면 만족을 채우며 살아갈 거만 같아 정말로 꼭 좋은 기억보단 슬픈 기억들이 머리에 선명히 남아있다는 사실에 슬퍼 매일 네가 말한 대로 나는 가수가 되었는데 네가 없인 힘들더라 하고픈 걸 하는데 내가 무너질 때 잡아준 네가 내 머릿속에 떠나질 않아 넌 잊으라 말만 하겠지만 널 지우면 난 뭐가 남지 않아 뻔한 드라마 같은 결말 이였지만 못 놓아 날 두 번 죽이진 마 네가 떠난 이 자리에 혼자 남아 너를 찾다 굶주린 날 잊진 마 뻔한 드라마 같은 결말 이였지만 못 놓아 날 두 번 죽이진 마 네가 떠난 이 자리에 혼자 남아 너를 찾다 굶주린 날 잊진 마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준범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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