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감으면 시간이 멈춰버린 거리에 안개비가 하얗게 하얗게 내려온다 우리는 걷고 있는데 음 잊으려해도 귓가에 들려오는 빗소리 바람소리가 가슴에 젖어온다 그대는 가고 없는데 음 애처로운 그대 모습이 안개처럼 멀어져가도 가슴에 물결치는 그리움을 지울 수 없어라 떠나간 추억들은 아름다워라 길을 걸으면 바람이 지쳐버린 거리에 비둘기들이 하얗게 날아간다 나홀로 걷고 있는데 음 애처로운 그대 모습이 안개처럼 멀어져가도 가슴에 물결치는 그리움을 지울 수 없어라 떠나간 추억들은 아름다워라 떠나간 추억들은 아름다워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익종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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