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2set)
김용임
정주고 미움주고 둥지를 떠난님아 후회없이 미련없이 지금은 떠났지만 먼 훗날에 뉘우치고 돌아올꺼야 무정하게 상처를 주고 냉정하게 아픔을 주고 돌아서지 말아요 방황하다가 길을 잃으면 둥지 찾아오세요 -- 간 주 -- 긴세월 사랑주고 둥지를 떠난님아 마음변해 미련없이 내곁을 떠났지만 먼 훗날에 뉘우치고 돌아올꺼야 나에게만 상처를 주고 나에게만 아픔을 주고 떠나가지 말아요 방황하다가 길을잃으면 둥지 찾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