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흙으로 만든 곳에 널 모르게 부른 뒤에 눈물로 씻어줄게 널 흘러가듯 보내 싫은 걸 억지로 하는 너와 같은 모습에 난 얼마나 초라할까 어디를 가나 꽃을 피우고 다 자라난 가시를 지우던 어린 나이에 노랫말을 부르던 어제가 남아있는 오늘 향수를 믿을래 모든 계절을 다 지울게 봄이라는 한 글자만 남겨둘게 바람을 오늘날에 몰아줄래 공기가 아프면 말해줘 내가 막아줄게 Uh uh 오늘이 아까워 Uh uh 시간이 아까워 Uh uh 어디로 갈까 이 새벽이 지나고 어디서 뭘 하며 아름다울까 살은 감정 안에 붙어있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채로 묶여있어 따뜻한 시간이 함께 인건 같은 그림자가 거짓인 게 밝혀질걸 꽃 한 송이에 입 맞추던 그때의 손길은 볼 수 없는 한 장에 그림처럼 보이는 것 같아 Umm Umm 들고 있던 짐을 내려놓고 쉬다가 해가 떠서 앞이 보일 때쯤 몰래 여길 지나가 혹시라도 아직 상처가 남았으면 내일까지 여기서 쉬다가도 돼 천천히 걸어주렴 어디를 가나 꽃을 피우고 다 자라난 가시를 지우던 어린 나이에 노랫말을 부르던 어제가 남아있는 오늘 향수를 믿을래 모든 계절을 다 지울게 봄이라는 한 글자만 남겨둘게 바람을 오늘날에 몰아줄래 공기가 아프면 말해줘 내가 막아줄게 Uh uh 오늘이 아까워 Uh uh 시간이 아까워 Uh uh 어디로 갈까 이 새벽이 지나고 어디서 뭘 하며 아름다울까 여전히 아름다울까 여전히 아름다울까 여전히 아름다울까 여전히 아름다울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