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가다가 또 건다가 먼추는 발 멀어지는 맘 끼지는 불빛들 희미하구나 덧없는 날 꿈이었나 지나가는 건 사라진 건 잊혀진다. 기다리는 건 아름다운 약속인가 다시 멀어질 기약 없는 만남인가 ♬ 간 주 곡♬ 눈물에 사라진 흘러내린 내사랑아 아득 하구나 미련 없이 사라진날 가벼운 바람 나를 흔들고 무거운 맘 나를 깨우는 이슬에 젖은 어두운 밤이 지나면 날이 가듯이 새로운 달빛도 희미하구나 덧없는 날 꿈 이었나 지나가는 건 사라진 건 잊혀진다 가벼운 바람 나를 흔들고 무거운 맘 나를 깨우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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