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이 부셔요 저기 밤 하늘에 나의 작은 별이 보이죠 눈을 감고 가만히 나의 손을 잡아요 어젯 밤에는 바오밥 나무에 행복이란 꿈이 열렸죠 하얀 눈이 내리는 날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언젠가 노을이 지면 저녁 들에 낯선 친구들과 함께했던 그 시간처럼 세상 사람들이 모두 친구가 된다면 난 약속해요 내가 사는 초록별에 꼭 데리고 갈께요 언젠가 노을이 지면 저녁 들에 낯선 친구들과 함께 했던 그 시간처럼 세상 사람들이 모두 친구가 된다면 난 약속해요 아직도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나를 기다리는 소중한 내 어린 꽃처럼 길들여진 것에 진실할 수만 있다면 난 약속해요 내가 사는 초록별에 꼭 데리고 갈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임형주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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