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에 열두번도 더 보고싶은데 너는 시간이 안나 또 내가 싫지않다는 그 어려운 말도 난 이해가 안가 오늘도 내일도 다음도 니 앞에 줄은 점점 길어져가 늘어난 내 하루도 더 할 일이 없어 이게 그런 밀당인건지 아님 그냥 꺼지라는건지 사실 일도 이해가 안가 근데 또 밉지가 않아 넌 예쁘니까 아름다워 어지러워 숨도 잘 쉴 수 없게 해 아름다워 그렇게 많던 잠도 줄어들게 해 니가 주는 연락 한통이 나를 더 자라나게 해 내 맘을 흔들고 휘저어 내일이 급히 오게 해 어서 빨리 달아나버려 내가 너를 붙잡기전에 자꾸 너 그러면 내가 널 갖고 싶을지 몰라 술 취한거 아니야 혀가 그냥 조금 이상해 그런 나를 너는 타일러 나보다 한참 어린게 우리라는 단어가 어쩜 이리도 예쁜지 그 입술 이리줘봐 오빠 아직 덜 취했어 아름다워 어지러워 숨도 잘 쉴 수 없게 해 아름다워 그렇게 많던 잠도 줄어들게 해 니가 주는 연락 한통이 나를 더 자라나게 해 내 맘을 흔들고 휘저어 내일이 급히 오게 해 어서 빨리 달아나버려 내가 너를 붙잡기전에 자꾸 너 그러면 내가 널 갖고 싶을지 몰라 널 보면 웃음이 나와 널 보면 한숨이 나와 다가가 널 꼭 안으면 꿈에서 깨버릴까봐 천천히 알아가자는 그 말이 싫은게 아냐 조금 더 내게 다가와 내가 널 잡을 수 있게 널 보면 웃음이 나와 널 보면 한숨이 나와 다가가 널 꼭 안으면 꿈에서 깨버릴까봐 천천히 알아가자는 그 말이 싫은게 아냐 조금 더 내게 다가와 내가 널 잡을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서민영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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