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는 이른아침에 갈증에 겨운 몸을 부비며 선선한 새벽길로 나섰다네 어두운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신문배달소리가 게으른 내 걸음을 재촉하네 골목길 나갈적에 미끄러져 하늘을 바라보니 상큼햇님이 인사하네 흙묻은 바지를 털어내고 긴숨을 돌려보니 어느새 스미는 맑은 내음 우리는 너무도 오랜 세월을 어두운 곳에서 살았다네 또 걸어보세 아침의길로 골목길 나갈적에 미끄러져 하늘을 바라보니 상큼햇님이 인사하네 흙묻은 바지를 털어내고 긴숨을 돌려보니 어느새 스미는 맑은 내음 우리는 너무도 오랜 세월을 어두운 곳에서 살았다네 또 걸어보세 아침의길로 또 걸어보세 아침의길로
크레딧
- 아티스트
- 햇빛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