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이별

바람은 차고 우리는 따뜻하니

푸디토리움(Puddit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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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가사

내가 처음 여행을 가자 했을 때 놀란 듯 나를 보던 그 두 눈. 서서히 부산해지는 대합실 아직도 불이 켜진 라디에이터. 마음은 날고 우리는 걷네. 바람은 불고 우리는 따뜻하니. 우리는 따뜻하니. 귓 볼에 걸린 하얀 귀걸이. 바람에 흔들리며 얘기하네. '행복한가요? 따뜻한가요? 설레는 이 순간은 나만 그런가요?'

크레딧

아티스트
푸디토리움(Pudditorium)
장르
재즈
발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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