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앉아 있는 그대로 굳어 버린다 해도 웃을 수 있어 책 한 권이면 막장이라고 해도 눈을 뗄 수가 없어 오히려 좋아 너만 보게 돼 아침부터 기다려왔어 펼쳐질 오늘의 대하드라마 주인공이 참 괜찮더라 하루 종일 읽어 Book 하루 종일 읽어 너라는 책 페이질 넘길 때마다 새로운 얘기가 나와 (새로운 얘기가 나와) 하루 종일 읽어 Book 하루 종일 읽어 너라는 책 결말은 정해졌어 너와 내가 행복할 엔딩 엇갈린 것도 잠시 맞아가는 이야기 어쩜 그렇게 궁금해 점점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전부 알려줘 모든 숨은 뜻 아침부터 기다려왔어 펼쳐질 오늘의 대하드라마 주인공이 참 괜찮더라 하루 종일 읽어 Book 하루 종일 읽어 너라는 책 페이질 넘길 때마다 새로운 얘기가 나와 (새로운 얘기가 나와) 하루 종일 읽어 Book 하루 종일 읽어 너라는 책 결말은 정해졌어 너와 내가 행복할 엔딩 세 장 두 장 한 장 가까워지는 결말 What am I feeling? Well, I think I’m good. Cause, 한 번 두 번 세 번 다시 읽을 거니까 What do you say Can I read you again 하루 종일 읽어 Book 하루 종일 읽어 너라는 책 페이질 넘길 때마다 새로운 얘기가 나와 (새로운 얘기가 나와) 하루 종일 읽어 Book 하루 종일 읽어 너라는 책 결말은 정해졌어 너와 내가 행복할 엔딩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세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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