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준 대 조영남 (엄마 / 쇼팽의 이별곡)
조영남
그대두고 떠나는 내 마음 한없이 한없이 울고만 싶네 그래도 사나이기에 웃으며 떠나야지 나마저 운다면 너는 더 울겠지 설어마오 내 사랑 그대여 언젠가는 또다시 만날날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