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쩜 내 스타일은 발걸음이 가는 대로 계속 걸을 때 가장 잘 나오는 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원래의 발걸음으로 돌아가서 그때의 내 걸 되찾을래 마침 비가 오는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저녁이나 새벽이면 내 생각은 풍부해 아침 해가 뜰 때랑 달러 비어있던 꿈은 부풀게 돼 Dang Bang Bang Bang 햇볕이 쨍쨍 할 땐 피하는 게 상책 몸을 어디론가 숨기고 싶을 땐 두 평짜리 방이 찌르려는 것들에 대한 방패 I Belive Me 시간이 지나도 여전하다는 건 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는 거지 누가 나를 의심하던지 신경을 끄고 가는 건 정말 무서운 거지만 누가 내 고집을 꺾어 나는 내 거를 만들지 상대방을 꺾고 올라가는 건 내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올라가자는 거지 너는 나를 믿어줘 어쩜 내 스타일은 발걸음이 가는 대로 계속 걸을 때 가장 잘 나오는 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원래의 발걸음으로 돌아가서 그때의 내 걸 되찾을래 마침 비가 오는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조금 아껴둔 막걸리가 두 모금쯤 남았네 나는 행동을 아끼지 않아 막히지 않는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들을 그대로 다 적어놨어 나는 적이 없어 이상하게도 철새들로부터는 내가 먼저 이사하는 걸 걷고 싶은 길로 걷고 내 친구들에게는 내가 남은 건 복이 될 거라고 믿어 영원히 나는 늙지 않을 거라고 믿던 적이 솔직히 있어 월세를 내고 또 음악이 아닌 걸로 벌어 한 달을 견디는 건 나랑 어울리지 않는 걸 알아 근데 있잖아 너 나를 그렇게 잘 알아 그렇다면 오산이야 나를 아는 이는 그 누구도 없어 빈 잔에다 내 맘대로 말어 어쩜 내 스타일은 발걸음이 가는 대로 계속 걸을 때 가장 잘 나오는 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원래의 발걸음으로 돌아가서 그때의 내 걸 되찾을래 마침 비가 오는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어 약간 취했을 때처럼 몸이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가 내 본능을 믿어야지 억지로 제동을 걸려 하지 말길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느끼고 싶은 걸 느껴야지 다리에 알이 배겨 터지기 직전까지 계속해 걸어가지 어쩜 내 스타일은 발걸음이 가는 대로 계속 걸을 때 가장 잘 나오는 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원래의 발걸음으로 돌아가서 그때의 내 걸 되찾을래 마침 비가 오는듯해 난 막걸리 한 잔을 벌컥 마실게
크레딧
- 아티스트
- Youngsson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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