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해가 유난히 짧았던 날 너로 설렜던 밤 니 손 꼭 잡고 걸었던 길 비가 내리던 날 함께 거닐던 거리엔 너의 온기 남아 있는데 그 밤 우산 속 우리 함께 나눴던 이야기들 비가 내리는 하루 그 날엔 니가 올까봐 너 없는 거리를 한참을 맴돌면 자꾸만 울컥 가슴이 아파 네가 머물던 하루 그 길을 걸으면 눈가에 소리 없이 젖어들어와 툭툭 내 맘을 건든 빗방울 아직 내 맘 한 구석엔 넌 여전히 웃고 있는데 다시 되돌릴 순 없을까 사랑했던 그 순간 비가 내리는 하루 그 날엔 니가 올까봐 너 없는 거리를 한참을 맴돌면 자꾸만 울컥 가슴이 아파 네가 머물던 하루 그 길을 걸으면 눈가에 소리 없이 젖어들어와 툭툭 내 맘을 건든 빗방울 차가워진 빗속에 나 혼자만 남아 이 비를 따라 너를 부르면 허전한 맘 채워질까 비가 내리는 하루 그 날엔 니가 올까봐 너 없는 거리를 한참을 맴돌면 자꾸만 울컥 가슴이 아파 네가 머물던 하루 그 길을 걸으면 눈가에 소리 없이 젖어들어와 툭툭 내 맘을 건든 빗방울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울스타 (SOULSTAR)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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