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은 하늘에 마음 전해볼까 가끔은 뻔하게 꽃을 띄워볼까 나는 뭉게뭉게 구름을 조금 닮아 용기를 내려다 맘을 흐렸던 거야 너만은 내가 꿈꿔왔었던 누구보다도 예쁘고 귀여워 so beautiful 내 마음은 너의 구름 속에서 나오지 못해 숨이 막혀 That's an awful 어푸! 내게 뭘 더 바래 이건 murder 와 비슷해 나 숨이 막혀 여기 구름이 다 뭐 다 비슷해 나 써 메모 ㅃㄹㄹ 너의 구름에 들어간 바보 그런 날 사랑하는 너도 바보! 오늘은 하늘에 마음 전해볼까 가끔은 뻔하게 꽃을 띄워볼까 나는 뭉게뭉게 구름을 조금 닮아 용기를 내려다 맘을 흐렸던 거야 맑은 하늘에 꽃을 피우려다 별이 뜰 때까지 노을을 기다려 구름 속의 한 편의 사랑 시가 너와 나로 완성되길 바란 거야 네 마음은 나에게 너무나 커 바닷속에서 노는 것 같어 널 보는 나 마치 금붕어 허우적, 빠져 흘러 눈물 흙 차오르고 있는 물 타오르고 있는 불 빠지고 있 공기 위기 차라리 빠져 ㅃㄹㄹ 첫째 소원, 내 원소들을 거꾸로 봐줘 둘째 소원, 손을 뻗어서 나를 바다줘 어리석던 또 미련하던 그대만의 바보 I SEA YOU! 날 바다준 너 EYE LOVE YOU! 오늘은 하늘에 마음 전해볼까 가끔은 뻔하게 꽃을 띄워볼까 나는 뭉게뭉게 구름을 조금 닮아 용기를 내려다 맘을 흐렸던 거야 맑은 하늘에 꽃을 피우려다 별이 뜰 때까지 노을을 기다려 구름 속의 한 편의 사랑시가 너와 나로 완성되길 바란 거야 맑은 하늘에 꽃을 어디 있나 어라라 꽃을 찾다가 나 길을 잃어서 내가 꿈꿔왔던 우리의 밤이 처음부터 이상하게 와르르 나 또 괜스레 볼은 불그레 뭉게뭉게구름과 달리 와르르 너 뭐 돼 나 도대체 왜 네 세상에 빠져 헤엄쳐 꼬르륵
크레딧
- 아티스트
- VINNY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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