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찐따
개미친구 (gamichingoo)
오늘 하루도 의미 없이 그 자리에 앉아 내일도 이런 하루를 또 맞이 하 게 되지 나의 작은 얘길 들어주는건 꺼진 조명밖에 없네 나도 나를 빛추지 못해 담배 처럼 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