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웅 7080 라이브 산책
장철웅
어깨를 움츠리지 마 밖엔 바람도 없는데 고개를 떨구지도 마 너의 초라한 모습은 싫어 너 갈 곳이 없으면 우리 집으로 와 제발 혼자 그렇게 있지마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아무런 말도하지 마 난 너의 외로움을 알아 눈물을 보이지도 마 슬픔은 잠시 뿐인거야 우울한기분 나누고 노래를 부르고 너와 내가 이렇게 소리쳐봐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