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요일 감각은 없어진 지 오래전이야 과연 오긴 할까 주말이 요즘 한강은 어쩜 디딜 곳이 없더라며 오늘 갈까 싶었지 할 일은 damn 잊을래 오늘까지만 열두시 땡 하면 뜨는 알림 꺼줘 다 폰만 보기엔 아쉬운 오후잖아 no oh oh oh oh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 건데 또 난 쉬는 게 필요해 응 핑계지 뭐 잔디 위에 누워 딱 하루만 oh 요일 감각은 없어진 지 오래전이야 과연 오긴 할까 주말이 요즘 한강은 어쩜 디딜 곳이 없더라며 오늘 갈까 싶었지 요즘 한강은 어쩜 미치도록 가고 싶어 고민만 하루 종일 한 강 sh!t 아아아 아이폰 사진첩을 열어보면 죄다 하하하 하늘만 담겨있는 건 왜일까 같이 한강을 걷다 봤지 넌 몇 번째 같은 말만 어떡해 아름다워
크레딧
- 아티스트
- DRENCH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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