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할 말이 있다고 만나자는 너의 전화에 이별을 난 알 수가 있었어 그 동안 부쩍 말 수도 없는 너를 보면서 밤새 마음이 아팠어 마음을 정리했어 덤덤히 보내주려 근데 너를 보는 이 순간 하루 하루만 더 곁에 있어 오늘 헤어질 수 없어 지금 이대로 보낼 수가 없어 너를 보니 눈물이 나 잡은 이 손을 놓는 순간 우린 남이니 이런 날 너는 바라보면서 늦었다면서 돌아갈 수가 없다고 더는 말을 못했어 차가운 눈빛 앞에 이제 정말 우리 끝이니 하루 하루만 더 곁에 있어 오늘 헤어질 수 없어 지금 이대로 보낼 수가 없어 너를 보니 눈물이 나 잡은 이 손을 놓는 순간 우린 남이니 돌아서 걸어가는 널 보며 속으로 외치는 제발 가지 말아줘 돌아와줘 한번 한번만 뒤를 돌아봐 아직 이 자리에 서서 멀어지는 널 바라보고 있잖아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저 널 보며 돌아오길 바라는 것뿐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이한 (더 넛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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