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남들이 몇 번을 물어봐도 홀로 당당해 난 여태 누려왔고 흔하지 않은 내 이력 넋 놓고 지켜보던 네들이 끄집어 낸 결말은 우려 그리고 참견 이유 있는 고집 내 작업량을 봐 묶을 수 없는 장르 네 열정을 한번 봐봐 다들 나른하게 퍼진 탓은 말은 잘해 머리를 못 따라가는 네 열정을 나는 탓해 날 평가질 하는 니들 가사에 Hustle 견줄 수 없지 I think 우린 작업량이 벼슬 뭣을 그리 아니꼽게 봐 임마 정신 차려 도대체 왜 날 까느라고 혼이 팔려 B급 뮤비 퀄에 참 안 어울리는 치장 센척하느라고 억지로 구긴 그 인상 뒤로 퍼렇게 질린 입술 가려 줄 Bandanna위에 그려진 해골들의 악마 미소보다도 더 해괴한 네 음악 새로운 행동반경에 눈 떠 누가 내 자신감의 출처를 묻는다면 궁서체로 답 해줄게 예술가 흉내 그와 달리 매번 내 가사는 유서 뭘 알아 내 직업이 두 개인 게 쪽 팔린 게 아니야 안 굶어 뭐가 문제인데 만약에 두 번째 삶을 새로 주겠대 그러면 나라도 금수저를 물겠네 항상 내 입이 방정 계획보다 결과를 미리 만져 다 시기상조라고 했지만 얼마 전에 꽤 괜찮은 조건의 deal이 왔어 언제나 치열하게 경쟁하고 시원하게 건배 난 비겁하겐 안 살아 필요할 땐 전쟁 내 꿈을 반대하는 이들과는 여전히 반대로 가고 있지만 내 상태는 확실히 keep at it 넌 허구한 날 소재 고갈 번트 쳐 난 내가 err day 감독인 듯 선수 쳐 번듯한 직업에 또 번듯한 Rap shit 뻥인 듯한 네 swaggin'조차도 난 갱신 Woah 아주 입이 아플 정도 굳이 말하자면 내 차원이 다른 성공 네가 꿈꾼 것들을 항상 미리 밟는 정도 결론은 다 제끼고도 항상 힘이 남는 걸로 whut u need fake ass muf*cker 왜 항상 말을 뱉어놓고 나서 그리 떨어 경력에 비해 난 낸 게 별로 없지 니들 노느라 바쁠 때 꾸준히 키운 덩치 난 쉴 수 없었지 계속 쌓여가는 내 career 지금도 마찬가지 Hangin’ on my stereo 옷으로 힙합 하느라 지갑을 열어 제낄 때 그런 애들 다 제끼고 여기까지 왔지 난
크레딧
- 아티스트
- 홍창우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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