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렇게 말해 왔잖아 이 담에 헤어지면 두고 두고 좋은 사람으로 서로의 맘 속에 남아 주자고 괜스레 슬픈 날에는 가끔 전화 해주고 별 뜻 없이 투덜거릴 수 있는 편한 사람들이 되어 주자고 왜 자꾸 울먹거리니 이러면 내가 너무 힘든데 그냥 어제처럼 내일 볼 것처럼 우리 그렇게 헤어져 약속했던 거잖아 이것도 사랑이잖아 니가 힘들면 니가 슬프면 내 마음은 더 아픈 거잖아 행복할거야 그래야 하는거잖아 너를 위해 또 나를 위해 울고 싶어도 한 번만 참아줘 그렇게 말해 왔잖아 우리 헤어질 때는 속상하게 상처주지 말고 좋은 얘기들로 보내 주자고 우연히 만나더라도 조금도 어색하지 않도록 서로의 지나 간 생일쯤은 항상 기억하면서 살자고 너도 알고있잖아 꿈처럼 좋았었잖아 헤어지지만 이별이지만 그건 그대로 남는거잖아 행복해야해 내 곁에 있을 때 보다 너의 얼굴 너의 이름 정말 잊지않을 나란 걸 잘 알잖아 니가 힘들면 니가 슬프면 내 마음은 더 아픈거잖아 행복할 거야 그래야 하는거잖아 너를 위해 또 나를 위해 울고 싶어도 한 번만 참아줘 워 어우 워우워
크레딧
- 아티스트
- 캔디맨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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